마이 리틀 포니 공식 코믹스 FF제 12권 프리뷰

Posted by 졸역쟁이 기뮤식의노예

이제 와우 만랩도 거의 찍어가고,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 달성률도 60프로를 넘어갑니다.


슬슬 번역이랑 게임 사이에 균형을 맞출 시간도 됐죠.







시놉시스 : 핑키 파이가 호적수를 만났습니다! 바로바로 죽을 정도로 달콤하고, 저항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페놈놈메놈이란 놈을 말이지요. 도무지 그 맛있는 과자를 외면할 수 없었던 핑키 파이는 트와일라잇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과연 트와일라잇은 핑키 파이의 이가 몽땅 썩어버리기 전에 핑키를 도와줄 수 있을까요?



작화는 브랜다 힉키가 맡았습니다.


어우.. 이건 초반부터 쌔게 나오네.. 페놈놈메놈(저 위에는 그냥 페노메놈이라고 써놨는데, 나중에 수정할겁니다.)은 도무지 저 말장난을 살릴 게 생각 안 나서 그냥 원문 그대로 썼습니다. 실력 떨어지는 졸렬한 번역가를 매우 치세요.


트와일라잇이랑 핑키 파이가 엮이면 거의 그 끝은 안 좋았습니다. 특히 트와일라잇에게 안 좋게 끝나는 경우가 많았죠. 이번은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당장 시놉시스에 핑키가 충치로 고생하게 된다는 뉘앙스가 풍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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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렬한 포니 번역)격한 몸씨름

Posted by 졸역쟁이 기뮤식의노예




출처 : http://redapropos.deviantart.com/art/Wrasslin-460468303


작가 코멘트 : 이 만화랑 연관된 건 아니지만, 그냥 제 친구 타이슨이 제작한 영상을 한번 올려봅니다. 거기서 전 코카인 중독자 역할을 맡았죠.http://www.youtube.com/watch?v=fwPotWHpWeE


만화 이야기를 좀 하자면, 이건 그냥 고전 유머입니다.

둘이서 격렬한 교미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셨겠죠. 사실은 발굽씨름중이였답니다~

애플대쉬가 진리인듯.♥

결과물이 잘 나와서 좋네요

여러분도 좋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새들어 작업하는 단편들은 거의 다 오해에서 비롯된 유머들이 많군요. 뭐 그게 딱히 불만이라는 건 아닙니다.


그냥 약간의 사족을 덧붙이자면, '갔다'라는 말은 성적 자극이 절정에 달했다는 말의 대용으로도 쓰이죠. 개그를 일일히 설명하는 것 만큼 재미없는것도 없지만, 그래도 순진한 분들을 위한 첨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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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은 트와일라잇이 무지 착한 건 아니까 차마 주먹으로 지옥을 보여준다고는 못 했을 겁니다.


선셋 쉬머 참 갱생한듯.


주먹으로 천국을 보여준다라.. 설마 전에 핑키가 말한 것과 같은 맥락...







교장 선생님도 그렇고 그런 지식에는 꽤 능통하신가 봅니다.


무슨 지식이냐구요? 당연히 학교 폭력이지 뭐겠어요?











대화 내용이 영 그렇고 그렇지만 트와일라잇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런 내용을 말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뭘 기대하신 거죠?








잠깐, 그냥 손가락 쓰는 법 좀 연습했을 뿐인데 왜 반 아이들이 추파를 던지는 걸까요? 알 수가 없군요.





엄밀히 말하자면 트와일라잇은 선셋 쉬머의 후배 비슷한 존재죠.


그런 의미에서 선셋은 진짜 후배위하는 선배 같습니다. 성질 다 죽이고 저걸 다 참아주다니..



헤헤헤.. 후배위하는 선배... 헤헤헤....


네? 제 글에 뭔 문제라도?




출처 : http://spacekingofspace.tumbl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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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단








트와일라잇은 순진한 모범생이라서 사전에서만 본 '체위'라는 말을 정확히 어떤 곳에 쓰는건지는 잘 모를겁니다.



진짜로요.



핑키 파이는 아마도 피스팅... 빵 반죽을 쥐는 방법을 말하는 걸 겁니다






애플잭은 아마도 커널링구ㅅ 할로윈때 물에 담긴 사과를 먹는 방법을 트와일라잇에게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거 말이죠.


.....뭘 기대한거에요 대체?



이래서 주어는 중요합니다.

어짜피 주어를 말 한들 상대방이 곡해해서 해석할 여지가 다분하다는건 여전하지만 넘어갑시다.




스파이크는 정말 좋은 조수인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로 트와일라잇에게 봉사 해 주잖아요. 외로울 일 있으면 위로도 해 주고요.


헤헤헤.. 위 로도 해주고.. 헤헤헤..





.......네? 제 글에 무슨 문제라도?



출처 : http://spacekingofspace.tumblr.com/


핸드잡, 핑거링등의 용어는 번역할 때는 못 쓰는 거나 다름없었으므로 나름 애 좀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가 이따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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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렬한 포니 번역)어머니가 바라는 것

Posted by 졸역쟁이 기뮤식의노예




출처 : http://csimadmax.deviantart.com/art/awfully-long-title-465937258



"너 왜 결혼 안 하니?"

혹은

"엄마한테 손주 안 보여줄 거니?"




샤이닝 아머는 캐이댄스같은 예쁜 아내랑 지내면서 아이 하나 안 둔 탓에 끊임없이 조루,발기부전 의혹을 받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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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렬한 포니 번역)믿는 구석

Posted by 졸역쟁이 기뮤식의노예



출처 : http://gray--day.deviantart.com/art/Rated-L-for-Leverage-461100531


뿐만 아니라 주인공 친구들 고문도 못 할 겁니다.


사실 오늘 포스팅은  FF7권 프리뷰 나온걸로 때우려고 했으나..




이미지 크기 최대가 이따구라서 포기...


플러터샤이, 래리티, 애플잭, 애플블룸, 밥스 시드, 트릭시가 나오는 코믹스입니다. 대충 시놉시스를 살펴보자면 무언가 굉장히 값진 것이 도난당해서 트릭시가 누명을 쓰게 되고, 그것을 해결해주는 내용이 될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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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렬한 포니 번역)스마트폰

Posted by 졸역쟁이 기뮤식의노예


출처 : http://labba94.deviantart.com/art/Ponies-and-Smartphones-459483843



첨단 기술의 이기라도, 사용하는 사람(포니)의 활용에 따라 매우 유용한 기기가 될 수도 있고 그냥 패션잡화 이하의 물건이 될 수도 있는 법입니다.





그나저나 요새 좀 번역이 뜸했습니다. 왜 그랬냐면....






스팀에게 지갑을 또 근저당 잡혀서요.

25일날 팬픽 "파멸의 모퉁이"로, 26일날 코믹스 20권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별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근데 특별한 일이 생길 것 같은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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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렬한 포니 번역)브레이킹 모드

Posted by 졸역쟁이 기뮤식의노예



출처 : http://csimadmax.deviantart.com/art/trading-bad-449716194


브레이킹 배드 패러디.


모르는 분들을 위해 첨언하자면 지금 모드는 메스암페타민을 거레중인 겁니다.

넵. 흔히들 히로뽕, 뽕이라고 부르는 각성제형 마약 말입니다.



..지금부터 소개할 지식은 그냥 곁다리 지식 정도로만 알아두시는게 좋습니다. 행여나 하는 말인데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마약에 손댈 생각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웹상에서 장난삼아 '약했다. 약했다.'라고 해서 위험성이 좀 낮아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마약은 손대면 높은 확률로 폐가망신하기 딱 좋은 기호품입니다.


1회 투여량은 0.03g. 신경을 고양시키는 업(UP) 계열 약물이다. 중독성이 매우 높아 복용 중지 자체는 위험하지 않지만 강한 금단 증상 때문에 과용 또는 재중독되는 경우가 흔하다.
행복감, 불안감, 고양감, 활력, 자신감, 공격성, 성적 충동 등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으며 다량 복용시 환각, 반복적/강박적인 행위, 망상 등이 생길 수 있다. 일반적인 금단 증상으로 피로, 우울함, 식욕 증진 등이 있으며 상용시 복용량과 기간에 따라 며칠 동안 지속되기도 한다. 금단 증상은 불안감, 과민성, 두통, 혼란, 조급함, 자살 충동 등을 동반할 수 있다. 메스암페타민은 극단적인 행복감을 유도하기 때문에 복용을 중단할 경우 장기간 쾌감 상실을 겪을 수 있다.

이상은 리그 베다 위키의 메스암페타민의 개요입니다. 뭐 약효가 대략 이렇습니다 '뽕 맞은 것 처럼 날뛴다'라는 관용어구가 괜히 생긴 게 아니죠.



이게 브레이킹 배드에서 나오는 메스암페타민 '블루 스카이'입니다. 위 만화에서도 소재로 쓰였죠.

 설정상 99% 순도의 메스암페타민입니다. 보통 순도 높은 메스암페타민 결정은 흰색을 띄지만, 뭐 저건 픽션이니까요.



현실 세계의 뽕, 결정화된 메스암페타민입니다. 옆에 있는 플라스크 비슷한 것은 저것을 태워서 흡입하기 위한 일종의 담뱃대입니다.

저 둥그런 부분에 결정화된 메스암페타민을 넣고 불을 태워서 그 연기를 흡입하는 게 보편적인 흡입 방식입니다. 


아니면 직접 혈관으로 투여하거나, 소화기관으로 흡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시절 중 독일군이 사용하던 페르비틴입니다. 

필로폰, 히로뽕입니다. 뽕의 어원이 된 일본산 메스암페타민입니다. 이건 내복약이지요.

메스암페타민의 위험성이 잘 알려지지 않았던 2차세계대전 무렵에 메스암페타민은 무려 피로회복제 대용으로 쓰였습니다. 물론 전후엔 중독자 문제로 세계 각국에서 골머리 좀 썼을 겁니다. 

위의 만화에서나 현실에서나 마약 중독자는 비참한 말로를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메스암페타민의 중독자 사진들을 보면... 어후... 그건 혐짤이니까 여기에 굳이 올리진 않겠습니다. 궁금하시면 구글에서 세이프서치 끄시고 meth fiend로 한번 검색해보시죠.


다시한번 말하지만 마약 관련 지식은 그냥 곁다리 지식 정도로만 알아두시는게 좋습니다. 행여나 하는 말인데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마약에 손댈 생각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웹상에서 장난삼아 '약했다. 약했다.'라고 해서 위험성이 좀 낮아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마약은 손대면 높은 확률로 폐가망신하기 딱 좋은 기호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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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niban-destikim.deviantart.com/art/Quality-Time-430768439




아주 관계없는 여담이지만 아무리 봐도 태츨웜은 D&D의 우거덴크랑 약간 닮았단 말이죠. 일종의 마이너 카피라고 해야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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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_이년아_내가_부르는_건데_왜_니가_나대니?.jpge


출처 : http://uotapo.deviantart.com/art/AWESOME-VOICE-452318086


설명은 만화에다가 박아놨으니까 더 써놓을 필요 없겠죠.






막상 트와일라잇 노래하는 거랑 이퀘스트리아 걸즈에서 선셋 쉬머가 평소에 대사치는 걸 들어보면, 선셋 쉬머를 녹음할 때 담당 성우가 목소리를 좀 많이 내리 깔았는지는 몰라도 얼핏 듣고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기엔 좀 많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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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이 리틀 포니 국내 방영으로 인해 인터넷 검색으로 이 곳에 찾아오시는 12세 미만 미성년자 여러분들과 부모님들에게 안내말씀 드립니다. 이 곳에 게시된 번역된 만화 및 소설류들은 아직 자아 형성이 덜 된 미성년자들이 보기엔 바람직하지 않은 것들이 허다하므로, 미성년자 여러분은 열람을 자제해 주시길 바라며, 해당 부모님들은 철저히 관리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근데 이렇게 써 봤자 모바일에서는 이거 못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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