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키 파이는 번역할때 재미있는 대사가 많이 생각나서 좋습니다.

아 물론 번역하는 사람 입장에선 말장난하면 찢어죽이고 싶은 적도 있긴 있지만.

플러터샤이편처럼 무언가 찝찝하게 끝나지도 않고 교훈도 있고 감동적인 이야깁니다.

개인적으로 마이크로 시리즈 중엔 핑키 파이 편이 제일 잘 나온것 같네요.





유튜브 Davidlarsenm1이라는 유저가 중간의 저 노래를 업로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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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on 2013.06.25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태까지 셀레스티아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가장 와닿는 언구들이네요.

    저도 마이크로 시리즈 중에서 이 편이 가장 괜찮은 것 같습니다

  2. the 2013.06.30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반에 트와금라잇 부분에 원래 어떤드립이 들어가나요?

  3. Di 2014.02.10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니아찌가 아저씨를 말하는 아찌인줄 알았는데 ponyacci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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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이 리틀 포니 국내 방영으로 인해 인터넷 검색으로 이 곳에 찾아오시는 12세 미만 미성년자 여러분들과 부모님들에게 안내말씀 드립니다. 이 곳에 게시된 번역된 만화 및 소설류들은 아직 자아 형성이 덜 된 미성년자들이 보기엔 바람직하지 않은 것들이 허다하므로, 미성년자 여러분은 열람을 자제해 주시길 바라며, 해당 부모님들은 철저히 관리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근데 이렇게 써 봤자 모바일에서는 이거 못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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